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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최근 국내선수들의 득점 저하가 두드러졌다. 지난 7일 KGC와의 경기서는 팀의 72득점 중 메이스(27득점)와 리틀(13득점)이 40득점을 했고, 나머지 국내 선수들이 32득점에 그쳤다. 두자릿수 득점을 한 선수가 기승호(10득점)뿐이었다. LG 김 진 감독은 "국내 선수들에게 좀 더 적극성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면서 "오늘 경기도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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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중반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동부가 앞서가면 LG가 따라가는 형국이었지만 LG의 추격이 거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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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4쿼터 반전을 노렸지만 쉽지않았다. 점수차는 계속 이어졌고, 별다른 반전없이 동부의 88대79 승리로 끝났다. 이번시즌 동부의 LG전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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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김종규가 16득점-5리바운드, 정성우가 10득점, 양우섭이 9득점을 하는 등 국내선수들이 모처럼 득점에 가담했지만 메이스가 18득점-8리바운드, 리틀이 12득점-6리바운드로 상대 외국인 선수보다 득점에서 떨어졌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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