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호주 로케, 드라마보다 타이트한 스케줄"
Advertisement
배우 이병헌이 16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병헌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가다보면 빠듯하고 타이트한 스케줄이 많다"고 운을 뗀 후 "이 영화의 대부분의 신에 내가 등장한다. 그래서 감독님과 호주에서 내내 촬영을 했다. 여러가지 즐길 새도 없이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사실 가기 전에는 '육체적으로 힘든 게 없겠구나'라고 생각해서 오랜만에 쉬는 느낌으로 하면 될줄 알았다"며 "하지만 드라마보다 더 타이트한 스케줄이 아닐까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웃었다.
한편 다음달 22일 개봉 예정인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비밀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