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민효린이 인형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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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빛나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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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효린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에 본상 수상자 발표를 위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 한 바 있다.
현재 민효린은 빅뱅 멤버 태양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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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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