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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가지 색 판타지'는 기존 단막극과 웹 드라마의 한계를 탈피한 일명 '미니미니 드라마 프로젝트'. 100% 사전 제작되며 3명의 젊은 연출진과 배우들이 각기 다른 색(色의) 판타지를 그려내는 독특한 드라마다. 1편 편 화이트 '우주의 별이'(수호·지우 주연)를 시작으로 2편 그린 '생동성 연애'(윤시윤·조수향 주연), 3편 골드 '반지의 여왕'(김슬기·안효섭 주연)이 각각 3부작씩 총 9부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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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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