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의 동료이자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마크 트럼보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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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는 21일(한국시각0 트럼보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지난해 47홈런을 때리며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을 차지한 트럼보는 볼티모어와 계약기간 3년, 총액 3750만달러에 합의를 했다. 현지 언론에 ㄸ르면 트럼보는 7개 구단 트레이드 거부권을 포함시켰고, 실버슬러거 수상시 인센티브를 받기로 했다.
트럼보는 지난해 47홈런 포함, 108타점 94득점을 기록하며 볼티모어 타선을 이끌었다. 시즌 후 FA 자격을 얻고 대형 계약을 원했다. 하지만 이번 오프시즌 메이저리그는 유독 타율이 낮은 거포들에게 차가웠고, 트럼보도 결국 원하는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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