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선 방송에서 이경은 자신의 목표달성에 걸림돌이 되는 강재현(임호 분)을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뜨리며 제대로 짓밟았다. 이경은 이어 자신의 뒤통수를 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장태준(정동환 분)을 저격했다. 특히 이경은 장태준뿐만 아니라 과거 서로 손을 잡고 자신의 아버지 서봉수(최일화 분)를 배신했던 박무일(정한용 분)까지 엮었다. 박무일에게 지난 과오를 꺼내며 그를 흔들었고, 이에 박무일이 장태준과 함께 꾸몄던 과거의 일들을 언론에 폭로하면서 장태준과 함께 스스로 몰락하는 길을 택하게 만든 것.
Advertisement
특히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건우는 "아버지 세대의 악연은 끝났어도, 저흰 아직 못 끝냈다"고 말한 뒤 "이쯤에서 항복하면 서로 덜 피곤할텐데"라며 이경을 자극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 역시 "그나마 남아있는 옛정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말하며 칼을 갈았고, 특히 이경이 응급실 앞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무슨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갤러리S의 복구 불가능한 파괴"라고 말하는 건우와, "이젠 쓰러뜨리고 가는 수밖에"라고 마음을 다잡는 이경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벌어질 두 사람의 싸움에 기대를 높였다.
Advertisement
제작관계자는 "오늘 종영하는 '불야성'에서 마지막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 사람의 끝이 어떻게 될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