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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회인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참가 3개팀 모두에게 장점이 있다. 일본은 2011년부터 대표팀을 상설화 했는데, 올해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가 끝나면 2019년 11월 개최되는 '프리미어 12'까지 프로선수로 구성하는 국제대회가 없어 고민하고 있었다. 대만의 경우 대표팀 성적과 자국 리그 흥행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하지만 이번 WBC 대표팀은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조직이 주도하고 있다. 프로쪽에서는 새로운 국제경기가 고마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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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WBC 한국 대표선수를 보면 41세의 임창용(KIA)과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이대호(롯데), 김태균(한화) 등 30대 중반이 중심이다. 평균연령이 29.89세나 된다. 박찬호를 비롯해 이승엽, 이종범 등이 활약한 2006년 대회 때 29.16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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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한국대표팀의 평균연령은 26.54세. 24세 이하로 구성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이뤄 다음해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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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전임 감독제를 도입한다면, 올해 11월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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