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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수단은 훈련을 위해 멀리 떠났다. 송구홍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와 이병규가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댈 시점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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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스타 출신 선수가 은퇴해 연수를 떠날 때, 구단이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경우가 있었다. 우리 식구라는 생각과, 좋은 지도자가 돼 돌아오면 구단에 도움이 된다는 계산에서였다. 최근에는 이런 문화가 거의 사라졌다. 공과 사 구분을 두는 추세다. 두산 베어스 홍성흔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연수를 확정지었는데, 두산이 물심양면 도와주기는 했지만 금전적 지원은 없다. 송 단장은 이 문제에 대해 "결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돈 보다는 어느 구단으로 연수를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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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단장은 마지막으로 "이병규가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게 돕는 것이 현재 구단이 할 일이다. 향후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섭섭하지 않을 대우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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