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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훈스토리] KIA 전훈 '웃음꽃 만발! 신인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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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단이 오전 훈련에 앞서 어깨를 주무르며 서로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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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는 언제나 유쾌하다. 김기태 감독의 형님 리더십 아래 모든 선수들이 형 동생처럼 친하다. 훈련 분위기도 좋다. 선후배의 거리감이 크지 않아 선수단엔 언제나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헥터, 팻 딘도 다정하게 어깨 마사지.
서로의 몸을 풀어주는 선수들.
나지완, 최형우가 밝은 표정으로 러닝을 하고 있다.
7일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기 전 2017년 KIA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신고식이 열렸다. 조계현 코치의 진행으로 슈퍼마리오로 변신한 외국인타자 버나디나와 에이스 헥터가 랩 실력을 뽐냈으며 2017년 신인 선수 김석환, 이정훈, 박진태와 올해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투수 팻 딘이 댄스를 선보이며 유쾌한 신고식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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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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