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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딘딘이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묻자 소찬휘는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MC를 하고 있을 때 남편의 밴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며 평범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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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시 남편의 밴드 '스트릿건즈'가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장르의 음악을 했다"고 운을 뗀 소찬휘는 그 때문에 밴드의 베이시스트인 남편 로이와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하면서 지내다가 3~4년 전 함께 앨범 작업을 하게 됐다며 관계의 변환점이 된 시기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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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음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셰프테이너' 최현석은 기타를 들고 주크버스에 탑승하는 열정까지 보였다.장난기 많은 MC들이 "기타를 액세서리처럼 들고 나왔냐"고 타박했지만 최현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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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은 "당시 지금보다 20kg 정도 덜 나갔었는데 그때 '빽바지' 입고 머리도 기르고 록밴드 느낌으로 하고 다녔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그리고 "찬송가의 코드를 마이너로 바꾸면 트로트처럼 들린다"며 직접 한 소절을 들려줬고"이러면 '자매님'들이 굉장히 좋아하셨다"며 뿌듯해 했다.
'주크버스' 5회는 2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스카이드라마(sky Drama) 채널에서 방영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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