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기는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영화 '궁합'으로 제대보다 먼저 소식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 남동생'에서 '짐승기'로 변한 그의 제대가 손꼽아 기다려진다.
Advertisement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올해 나란히 제대한다. 지난 2015년 7월에 유노윤호가 제 26기계화보병사단 군악대에 자대배치를 받았으며, 지난해 5월에는 특급전사로 선발되며 체력과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강창민 역시 같은해 11월 입대해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복무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거의 모든 멤버들이 '군필자'가 된 슈퍼주니어가 올해도 음악·예능·드라마·뮤지컬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길 기대해 본다.
2015년 5월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 현역으로 입대한 김현중은 11일 제대했다. "병장 만기전역한 병장 김현중입니다. 추운 한파 속에서 많은 기자분들 먼 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고 인사했다. "군대에서 어려운 시기 많은 걸 느꼈다. 또 다른 시작을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전역했다. 아직까지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입대전 전 여자친구와 폭행과 친자 소송 등으로 다사다난했던 김현중은 제대를 앞두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짧은 인사를 남겼다.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어요.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습니다"라고.
김현중의 제대를 앞두고 SS301 멤버들은 새 앨범 쇼케이스에서 "저희는 SS501로 활동을 해왔고 그렇게 태어난 그룹이다. SS501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조심스럽게 SS501의 재결합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도 8월 소집해제된다. 제대를 앞둔 박유천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루시드 드림'에 특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6월 총 4건의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같은 해 7월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뿐만 아니라 멤버 김준수가 군 입대를 앞두고 구설수에 휘말려 그의 무게가 더욱 커졌다. 앞서 전역한 김재중과 함께 김준수의 공백기 동안 JYJ의 이름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