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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충분히 오르가슴을 느끼고, 후희를 통해 그 여운까지 함께 하면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질과 기운을 서로 취한다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신선이 될 수 있다는 성교법인데, 후희(後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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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흥분이 서서히 해소되며 남녀 모두 옥시토신의 혈중농도가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는데, 옥시토신은 '친밀감 호르몬' 또는 '애착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성행위 후에 남성에게 애착을 느끼고 잠시라도 안기고 싶어 한다. 따라서 이를 외면하고 성행위 후에 자리를 뜨면 여성의 성적 만족도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따라서 빈번하게 부부관계를 나누지만 어딘지 허전하고, 부부금실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후희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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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퍼스트비뇨기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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