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윤현민이 야구 남신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2일 배우 윤현민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민은 봄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컬러풀한 셔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부터 캐주얼한 훈남 오빠의 봄미소까지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윤현민은 전직 야구선수답게 공과 배트 등 각종 야구 아이템을 익숙하게 다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현민은 오는 3월 OCN 드라마 '터널'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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