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태연은 23일 자신의 SNS에 "2/28 #f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5일 데뷔했다. 사진 속 태연은 의자에 올라앉아 10년전 못지 않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태연은 오는 28일 첫 솔로 정규 앨범 'My Voice'를 발표한다. 이번 솔로 앨범은 피처링 없이 오로지 태연의 목소리로만 채워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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