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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의심 "툭하면 거짓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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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내일 그대와' 신민아가 이제훈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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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tvN '내일 그대와' 7화에서는 각방을 쓰게 된 송마린(신민아)와 유소준(이제훈)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유소준은 두식(조한철)을 만났다. 유소준은 '미래를 아는 건 축복이 아니다'라는 두식의 말에 "축복이 아니라 천만다행이다. 내 인생이 그렇게 엿 같다는 걸 알게 되서"라고 답했다. 하지만 두식은 "알려고 하면 할수록 너희 두 사람 더 불행해질 수도 잇어"라고 절규했다. 유소준은 "아저씰 믿을 수가 없다. 속을 알아야 믿지"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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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마린은 그런 유소준와 두식의 모습을 잠깐 지켜봤다. 유소준은 "할말 없냐"는 송마린의 말에 "네 말대로 각방 쓰자. 너 화도 풀려야하는데, 당분간 귀찮게 안하겠다"고 답했다. 송마린은 "넌 마음이 불편하고 난 몸이 불편하고 쌤쌤이네"라며 냉랭하게 대했다.

침대에 혼자 누운 송마린은 "툭하면 거짓말을 한다.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유소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이은 악몽의 습격으로 괴로움을 겪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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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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