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라라랜드'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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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각)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라라랜드'는 '컨택트' '해일, 시저!' '패신저스' '신비한 동물사전' 경쟁작을 제치고 미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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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데이빗 와스코, 샌디레이놀즈-와스코는 "당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첫 미팅 때 리네샌드와 함께, 또 의상 디자이너와 모였다. 스크립트를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장면을 상상하고, 음악을 함께 했다. 우리에게 즐거움, 에너지, 비전을 줬다.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라라랜드'는 이날 시상식에서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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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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