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제훈이 미국 LA에서 잘생김을 뽐냈다.
28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드디어 도착했어요! LA 에서 매거진 'W' 4월호 촬영 중인 제훈 배우의 모습 단독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LA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LA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계류유산' 서동주, 43세에 폐경 수치 판정 "유전적 요인 커, 어릴 때 낳아도 힘들었을 거라고" -
강남, 日서 5000만 원 지르고 결국 '석고대죄'…"♥상화 미안, 나 최악의 남편" -
한가인 7세 子, 자존심 상해 열공하더니 영어 100점..."왜 나한테는 기대 안해?" -
엄지원, 남산뷰 집은 렌트인데…가방만 '1억' "몸에 닿는 건 좋은 걸로" -
유튜버 '약뿌', 서소문 붕괴사고 희생자 유족이었다 "감리단장 父 세상 떠나, 책임강 강했던 분" -
'나솔' 31기 뒤풀이 식당도 손절..순자♥경수 빠진 출연진 방문에 "감사한데 감사 안해" -
이솔이, 여성암 이겨내고 끈 비키니..♥박성광 또 반할 완벽한 골반라인 -
장윤정, 17세 연하 男가수 소속사 계약 맺어주고도..."절대 생색 안 낸 선배" 미담 폭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치리노스 17승급 기여도 → 교체 수순 돌입. LG는 최대한으로 예우했다. 염경엽 감독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했다" [부산 현장]
- 2."충격!" '손흥민과 르네상스'→'논란의 중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북중미월드컵 뒤 미국 떠나 AC 밀란 합류 가능성
- 3.팩트 폭격! "홍명보호 더이상 손흥민에 기대하면 안 된다"…전성기 끝 조력자 필요→이강인·황희찬·오현규 등 언급
- 4.LG 치리노스가 사라졌다! → 위기의 외인 2군행. 장현식 1군 콜업 [부산 현장]
- 5."우리 타자들, 시라카와 볼 잘 못쳤던 것 같다"…이범호 감독, 첫 日투수 합류에 반색 "현재 시라카와보다 좋은 선수 찾기 힘들어"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