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금일(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TOP 10에는 파이널블레이드(3위)와 리니지 레드나이츠(6위)가 자리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선보인 2개의 게임이 쟁쟁한 게임들 사이에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초반 출시 이후 조금씩 힘이 부치는 모습을 보여 한때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엔씨소프트는 게임의 편의성을 업데이트하고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유저들의 시선을 게임에 붙잡아두는 데 성공했다.
한번 시선 밖으로 사라지면 다시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어려운 모바일게임 시장의 상황을 운영능력과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파악하는 방식으로 타개한 것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여전히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에 대한 니즈가 있다는 점과 시장의 무게 중심이 MMORPG로 옮겨가며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 하고 있다는 점을 엔씨소프트는 공략했다. 여전히 메인스트림 마켓이지만 시기적인 이유로 일시적인 틈새시장이 된 틈을 파고 든 것이다.
또한 게임에 발생한 운영 이슈에 대해 빠르고 과감한 보상안을 택해 유저들이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운영 능력에 신뢰를 지닐 수 있도록 한 점도 지난 3개월간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축적한 성과다.
적어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신인에 가깝다. 하지만 오랜 시간 온라인게임을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시장 분석 능력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그려내며 '노련미를 갖춘 신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재 엔씨소프트의 행보다.
이러한 행보 덕분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을 비롯해 올해 안에 선보일 다양한 모바일게임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성공적인 발걸음을 뗀 엔씨소프트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