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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는 천재 작곡가 '강한결' 역을, 박지영은 'SOLE 뮤직 N'의 모회사인 후엔터테인먼트 대표 '유현정'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유현정은 음악도, 사람도 상품으로 보는 타고난 장사꾼으로 업계에서는 '여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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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활짝 미소를 짓던 박지영의 표정이 단숨에 바뀌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박지영은 애써 당황스러움과 이현우에 대한 분노를 숨기려는 듯한 표정으로, 살짝 굳어진 박지영의 입가가 두 사람 사이에 심상찮은 갈등이 시작될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이현우가 떠난 후 박지영의 소름 돋는 표정 변화는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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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측은 "이현우와 박지영은 과거 인연과 가치관 차이로 인해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특히 박지영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대표의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현우와 박지영의 한치도 물러섬 없는 팽팽한 신경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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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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