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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 김종민이 등장하자 "내가 원하던 게스트가 아니야"라고 말하던 이미숙은 정용화의 이상형이 흰 티에 청바지가 어울리는 여자라고 하자, 흰 셔츠에 청바지로 옷을 갈아입고 등장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심지어 딸들을 심부름 보내려고 하며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용화는 이미숙을 안고 17번이나 앉았다 일어서며 강철 체력을 과시하며 입주 체력장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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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장신영은 씨엔블루가 '외톨이야'로 활동할 당시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던 FT아일랜드의 최민환에게 부탁해 사인을 받은 적이 있다며 정용화의 원조 팬임을 인증했다. 장신영은 평소의 털털하고 쿨한 모습은 버리고,수줍은 표정으로 정용화를 위해 3단 샌드위치를 손수 만들었고, 정용화는 그런 장신영을 살뜰히 도우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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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하이라이트는 거실에서 열린 즉석 노래방. 이수근이 노래방 기기를 켜자 엄마 이미숙도 전인권의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궜고, 동요대회 대상 출신인 박시연은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부르며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수줍은 듯 '보라빛 향기'를 시작한 이다해는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정용화는 직접 꽃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문세의 '소녀'를 불러 93점을 획득, 딸들을 이기며 하숙집 입주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졌다. 하지만, '흑심 테스트'에서 줄줄이 실패하며, 정용화의 하숙집 입주에 빨간불이 켜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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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예고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등장해 하숙집 딸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는 장면이 등장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색다른 시추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하숙집 딸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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