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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의 제비뽑기로 선정된 첫 대결은 샤넌 vs 전민주 크리샤츄 팀 대결. 샤넌은 지난주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로 최단 시간 100만뷰 클릭을 이끌어내는 화제를 모으며 최근 대단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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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샤넌의 무대를 보고 "능숙하다는 말과 느끼하다는 말의 차이는 한끗차이다. 감동이 아닌 실력을 보여줘야한다고 내민 것의 차이였다"고 혹평했고, 양현석은 "오늘 제가 본 느낌은 콘서트 같았다. 이 곡이 본인의 대표곡 같지는 않았다. 지난주 '어머님이 누구니'를 봤을 때는 대표곡으로 느껴졌다"고 차가운 평가를 내놨다. 유희열은 "이번에 평이 안좋은 것은 패턴이 읽혀서 그렇다. 다음에는 그 패턴을 버리셔야 할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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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본 박진영은 "둘의 조합은 너무 좋은데 베스트를 못 만들어내는 것 같다"며 "둘의 키가 너무 안맞는다. 춤도 훨씬 잘 출수 있는데 민주양은 어느 순간부터 춤이 정체되어 있다. 둘이 더 똑똑해져야한다. 안무 콘셉트나 소품 작전이 항상 아쉽다"고 혹평했다. 양현석은 "오늘 박진영 씨가 입고 나온 옷 같은 느낌. 신선하지만 안 어울렸다는 느낌이다. 생긴대로 놀으라는 말이 있지 않느냐. 생긴대로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곡을 가야지 비욘세 노래를 부른다고 멋있어지지 않는다. 선곡과 편곡이 아쉽다"고 조언했다. 유희열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불렀을 때 가장 반응을 얻었지 않느냐. 그때는 그냥 노래하고 춤췄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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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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