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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미씽나인'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무난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극 초반 비행기 추락사고와 무인도 고립기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을 받으며 호평도 이끌어냈다. 하지만 극이 회가 거듭할수록 답답한 전개와 산으로 가는 내용으로 외면을 받기 시작하며 시청률이 급감했다. 최저 시청률은 3.6%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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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다. 살인마 최태호(최태준)을 추락시킨 사람이 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는 모습, 믿고 싶지 않은 현실에 분노하는 모습, 여기에 라봉희(백진희)와의 코믹 달달한 로맨스까지 펼치며 팔색조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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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경호는 '미씽나인' 팀의 회식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제주도 촬영 내내 매일같이 회식을 즐겼다는 '미씽나인'팀. 그는 그때를 떠올리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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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경호는 유난히 행복했던 촬영장이었기 때문에 아쉬운 시청률이었지만 작품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물론 시청률 까지 좋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씽나인'은 그에게 있어 절대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이라 힘줘 말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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