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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가장 높은 몸값(150만달러)을 자랑하는 비야누에바는 알렉시 오간도가 손톱이 깨지는 바람에 급하게 등판이 확정됐다. 비야누에바로선 지난해 9월 이후 첫 등판이었다. 56개의 볼을 던졌는데 알려진대로 4가지의 다양한 구질을 던지는 포피치 스타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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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스캇 다이아몬드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4이닝 동안 3안타를 허용하고 1실점(비자책점)했다. 투구수는 61개였고, 삼진과 볼넷 2개에 직구 구속은 최고 144㎞를 찍었다. 다이아몬드는 직구(39개) 위주의 피칭을 펼치면서도 체인지업(16개)과 커브(6개)를 섞어 던지며 롯데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았다. 만루 위기에서도 깔끔한 땅볼 유도능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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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로치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이날 등판한 외국인 선수중 가장 긴 5이닝을 던졌다. 6안타 1실점. 총 투구수는 72개였다. 탈삼진은 1개밖에 없었지만 위기관리능력과 경기운영능력은 수준급이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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