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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택했던 넥센 김택형, 결국 수술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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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좌완 투수 김택형이 결국 수술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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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19일 "김택형이 오는 22일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좌측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부분 파열로 생긴 부상 치료를 위해 인대 접합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택형은 지난해 7월 21일 고척 LG 트윈스전에서 6회초 구원 등판했으나 팔꿈치 불편함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됐다. 이후 엔트리에서 빠져 2군 구장에서 재활 훈련을 실시해왔지만, 예상보다 회복이 더뎠고 구단과 논의 끝에 인대 접합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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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형은 수술 이후 5일간의 입원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한 후 2군에 합류해 올 시즌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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