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마우링요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격했다. 윤일록 김민혁 이석현 박주영이 뒤에서 힘을 보탰다. 주세종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자리했다. 포백은 김치우 오스마르, 정인환 이규로가 위치했다. 골문은 양한빈이 지켰다.
Advertisement
시작은 광주가 좋았다. 광주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작렬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광주 조주영은 여봉훈이 길게 찔러준 패스를 골로 완성하며 기선을 잡았다. 당황한 서울은 이른 시간에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임민혁 대신 데얀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그러나 눈에 띄는 기회를 잡지 못했다. 서울은 전반을 0-1로 밀린 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분위기는 서울이 잡았다. 서울의 이상호는 후반 15분 슈팅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박주영이 침착하게 골을 성공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