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출중한 외모와 세계 최고의 명문대 스펙은 기본, 초고속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재미 그룹의 경 과장. 직장 내 워커홀릭으로 불리는 그녀는 뼛속까지 2TV 덕후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간다. 하지만 같은 부서 신입사원이 우연히 경 과장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되고, 그녀의 비밀을 지켜주며 사랑을 키워간다.
Advertisement
경수진의 비밀스러운 TV사랑을 은밀히 돕는 신입사원 역으로는 작년 한 해 각종 시상식에서 연달아 수상의 영광을 안은 '슈퍼루키' 곽시양이 맡았다. 곽시양은 대세 훈남 스타답게 촬영 내내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풋풋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전무후무한 2TV 폐인 같지만 어쩌면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모습일 수 있는 공감 가는 캐릭터들이 엮어갈 '2TV 스낵'은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TV 채널을 통해 광고처럼 여러 번 방송되며 본 방송 일주일 후부터는 KBS SNS(페이스북) 등, 의 모바일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