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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프리미엄 피치 뽀송 에멀전'으로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복숭아 과즙을 머금은 듯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마지막 단계인 '프리미엄 피치 뽀송 크림'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과다 분비된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복숭아 솜털처럼 맑고 보들보들한 피부로 가꿔준다.
전쟁과도 같은 출근길과 오전 내내 쌓인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아침에 공들여 한 화장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머리는 잔뜩 헝클어져 있기 마련. 스타일 정돈을 위해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머리를 정리해도 처음의 산뜻함을 되찾기 어렵다. 피지, 유분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완벽한 스타일을 유지시켜주는 '노세범 파우더'를 준비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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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복숭아 향이 더해져 과즙이 퍼지듯 달콤하면서 싱그러운 매력까지 더해주는 '피치 뽀송 멀티 피니시 파우더'는 넉넉한 용량과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과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한 '소용량'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 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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