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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의 패인은 저조한 야투성공률. 2점슛 성공률은 58%로 그런대로 호조를 보였지만, 3점슛 성공률은 24개중 4개로 17%에 머물렀다. 게다가 자유투 성공도 11개 가운데 절반도 안되는 5개에 불과했다. 리바운드에서도 삼성에 27-41로 압도당했다. 전자랜드는 턴오버가 7개로 15개를 범한 삼성보다 조직력은 나아보였다. 또 10개의 스틸 등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유독 림과의 거리는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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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서는 삼성의 U파울에 따른 박찬희의 자유투와 강상재의 득점으로 다시 추격전을 펼쳤지만, 쿼터 중반 삼성이 주희정의 어시스트를 받은 라틀리프가 덩크를 연결시키며 분위기를 빼앗아갔다. 삼성은 쿼터 후반 라틀리프와 임동섭의 득점, 쿼터 7분9초 주희정의 3점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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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 감독은 22점을 넣은 제임스 켈리에 대해 "켈리 혼자 25득점, 30득점 넣으면 뭐하는가. 디펜스, 동료에게 도움을 주는 오펜스가 안 된다. 화려한 것 같지만 아쉬움이 크다. 동료들을 도와주는 데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 조화가 중요하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잠실실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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