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NC의 엔트리를 훑어보던 롯데 조원우 감독은 "선수 구성이 꽤 바뀌었다. 세대 교체가 많이 된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그 친구들이 못해서가 아니다. 권희동도 가능성 있고, 모창민도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였는데 그동안 기회가 없어 기다림이 길었다. 먼저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백업으로 뛰어온 모창민, 권희동에게 반등의 시즌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Advertisement
롯데 선발 좌완 브룩스 레일리를 상대한 모창민은 첫번째와 두번째 타석에서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힘이 들어간 모습이었다. 두번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2008년 SK 와이번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모창민은 꾸준히 2할대 초중반 타율을 기록하는 백업 요원이었다. 하지만 2015시즌부터 공격에서도 꽃을 피웠고, 지난해 비록 63경기에 나섰으나 타율 0.331(133타수 44안타) 5홈런 20타점으로 재능을 재확인 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