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중고신인 뉴이스트와 JCC가 연습생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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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net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 시즌2'가 첫 방송됐다.
대형기획사부터 중소기획사까지 국내 53개 기획사가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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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뉴이스트와 JCC가 입장하자 연습생들은 긴장했다. "연예인 보는거냐", "잘생겼다"라고 극찬하면서도 "아이돌이 나오는 건 너무한다. 팬덤이 있지않나"라고 수근거렸다.
6년차 아이돌인 뉴이스트는 황민현, 최민기, 김종현, 강동호이 참가했으며, JJCC 역시 재도약을 위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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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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