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얼짱 수영 선수' 정다래가 넓은 어깨를 자랑했다.
정다래는 8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수영 콘텐츠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정다래는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에 "선수 때는 펌핑이 된 몸과 후덕한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살이 많이 빠졌다. 체형의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근육과 살을 빼도 어깨의 골격은 그대로다. 19인치다"라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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