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가 잘 도와줘 이길 수 있었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류제국이 캡틴으로서 팀에 값진 승리를 선물했다.
류제국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기록, 팀의 4대3 신승을 이끌며 승리투수가 됐다. 개막 후 4경기 등판 모두 승리투수가 되며 다승 공동 1위에 오르게 됐다. 특히, 류제국은 지난 14일 kt 위즈전 승리투수가 되며 팀 5연패를 끊어낸 데 이어, 이날은 2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Advertisement
류제국은 경기 후 "팀이 승리해 기분이 매우 좋다. 수비수들이 잘 도와줘 이길 수 있었다. 특히, 팀이 연패를 끊어 기쁜 마음이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 2."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 3.'와 단독 꼴찌 추락' KIA 왜 이러나, 또 졌다…'구창모 귀환' NC 4연승 질주[광주 리뷰]
- 4.신기루처럼 사라진 '폰세급' 망상 → 롯데 로드리게스, 안 무서운 153㎞. 4이닝 9피안타 5볼넷 8실점 붕괴 [부산 현장]
- 5.롯데 홈개막 굴욕적 대참사! 전광판 133113023, KBO 사상 최초 진기록 나올뻔 → 배팅볼 1선발 SSG에 2-17 참패. 벌써 4연패 수렁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