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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페셜 13회차 "LG, KIA와 박빙승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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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리그 kt와 LG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대2로 승리하며 5연패 탈출에 성공한 LG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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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는 21일 열리는 2017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했다. 그 결과 1경기 LG와 KIA전에서 홈팀 LG(41.48%)와 원정팀 KIA(42.13%)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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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16.38%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고, 최종 점수대로는 LG(4~5점)와 KIA(2~3점) 항목이 6.01%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말 LG와 KIA가 3연전을 펼친다. 현재 LG는 6위, KIA는 1위로 순위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실제로 양팀의 타율을 살펴보면 LG가 0.258(8위)이고 KIA는 0.268(6위)로 큰 차이가 없다. 게다가 이번 시리즈는 양팀의 시즌 첫 맞대결인 만큼 순위보다는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이 승리의 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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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kt와 한화전에서는 41.77%가 한화의 승리를 예상했고, 39.96%가 kt의 승리에 투표했다. 나머지 18.27%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선택했고, 점수대는 kt가 4~5점, 한화 2~3점(6.92%)이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3경기 넥센과 롯데전에는 41.92%가 넥센의 승리를 내다봤다. 롯데의 승리는 40.34%, 같은 점수대는 17.72%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넥센(2~3점)-롯데(4~5점)의 점수대가 1순위(4.8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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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21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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