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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올시즌 두차례나 부상으로 등판이 미뤄졌다. 지난 2월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니혼햄과의 연습경기서 첫 타자가 친 공에 무릎을 맞아 쉬어야 했고, 지난 3월 15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서는 등판을 앞두고 몸을 풀다가 왼쪽 늑골 연골 염좌로 다시 피칭을 멈춰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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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대진 코치는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에 등판하며 몸을 끌어올렸다. 1군에 올려 몸상태와 구위를 체크한 뒤 괜찮다 싶으면 등판일을 잡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5선발이 필요한 29일 NC전에 김진우의 등판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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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가 건강한 몸으로 제 역할을 해준다면 KIA로선 천군만마가 아닐 수 없다. 강한 5선발이 집중력 좋은 타선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불펜이 불안하지만 선발과 타선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불펜의 부담이 줄어 안정감을 가져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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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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