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타선은 25일 6안타 2득점에 이어 이날도 7안타 2득점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투수진은 와르르 무너졌다. 선발 안영명은 3이닝 동안 4안타 3볼넷 3실점으로 조기강판됐다. 안영명은 올시즌 6게임에서 2패째를 안았다. 안영명의 직구 최고구속은 140㎞를 찍지 못했다. 1회 최고 139㎞, 2회 최고 138㎞, 3회 135㎞로 갈수록 떨어졌다. 두번째 투수 장민재 역시 2이닝 동안 3안타 2볼넷 3실점(2자책), 세번째 투수 심수창도 1이닝 동안 2안타 1볼넷으로 2실점했다.
Advertisement
위기에서 한화 투수들은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실투가 나왔고, 롯데 타자들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한화 수비와는 달리 롯데 수비진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그물망 수비로 동료 투수들을 도왔다. 한화가 여간해선 이기기 힘든 경기였다.
부산=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