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토리아가 거리에서 털털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빅토리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빅토리아는 강렬한 붉은색의 민소매 홀터넥 티셔츠를 입고 핫팬츠를 입은 모습. 흰 운동화까지 매치해 쾌활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로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았다. 특히 거리의 원색 표지판이나 벽을 이용한 화려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더욱이 나날이 예뻐지는 얼굴과 몸매로 팬들의 탄성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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