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김소현이 어린 환자를 정성스레 돌보고 있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한가은이 다정스런 눈길로 병에 걸린 아이를 보살피고 있는 장면. 김소현은 온화한 미소를 만면에 드리운 채 아이와 연신 눈을 맞추는 가하면, 아이 엄마에게는 단아한 눈빛으로 조근조근 설명을 건네는 모습으로 자애로운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김소현의 '훈훈 자태'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김소현은 카메라가 돌지 않는 대기 시간 동안 어린 아역배우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현장의 귀감을 샀다. 김소현이 한겨울 매서운 추위에 맨손을 드러내고 있는 아역 배우의 손등에 자신의 핫팩을 조심스레 올려주는가 하면, 손을 꼭 잡아주며 춥지 않냐고 걱정을 내비쳤던 것. 더욱이 행여 아역 배우가 긴장할까봐 계속해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Advertisement
한편 '군주-가면의 주인'은 역사적인 사실을 중심으로 재창조된 '하이브리드 팩션 사극'으로 새롭고 신선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유승호, 김소현, 엘(김명수), 윤소희, 허준호, 박철민 등 대세 배우들과 관록의 배우들이 의기투합, 탄탄한 '군주 라인'을 완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