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후 미국 연수, 한미 대학생 인턴십(W.E.S.T), 미국 회사에서의 인터십, 유럽 배낭여행, 중국 여행을 경험했고, 장애인 특별 채용이 아닌,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거쳐 KT에 입사해 6년째 근무 중이다.
Advertisement
저자는 "현실이라는 육중한 무게가 나를 저 깊은 바닥으로 끌어당기려고 할 땐, 시선을 아래로 향해 그 무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위로 향하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는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한다"고 강조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