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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파이널보스'는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추입형 마필'이다. 여기에 최근 향상된 스피드를 통해 전천 후 전개도 가능해 우승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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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씨수마인 '엑톤파크'의 자마 '아메리칸파워'(수·레이팅61·조교사 김영관) 역시 우승 후보다. 선행을 나설 순발력은 다소 부족하나, 경주 중반부 순위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스피드와 파워 면에서는 상당한 경쟁력을 갖췄다. KRA컵 마일(GII)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5위의 '파이널보스'를 누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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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추입마인 '로열루비'(수·레이팅R63·조교사 울즐리) 역시 주목해 볼 만한 경주마다. '로열루비'는 KRA컵 마일(GII)에서 준우승에 그쳤으나, 종반 걸음의 여력은 출전마 대비 가장 좋았던 모습이라 1800m로 시행되는 코리안더비(GI)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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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6년도 삼관마(Triple Crown) 타이틀은 메니피의 대표자마인 '파워블레이드'(수·레이팅113·조교사 김영관)가 차지했으며, '파워블레이드'는 올해 두바이월드컵의 준결승전격인 슈퍼 새터데이에 출전해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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