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창식도 6회 6번 채은성에게 그라운드 2점홈런을 내줬다. 윤규진도 속상하고 한화도 애가 탔던 하루였다.
Advertisement
윤규진은 올시즌을 앞두고 좀 복잡한 봄을 보냈다. 스프링캠프에서 완벽한 구위로 선발 낙점을 받았지만 시범경기에서 배영수가 호투하고 시즌 초반 송은범이 잘 던지면서 자연스럽게 셋업맨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우람과 함께 더블 스토퍼를 맡기도 했다. 하지만 5월 들어 홈런을 3방 맞으면서 제구 불안으로 고생했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경기 막판 높게 제구되는 볼은 치명적일 수 있다. 선발은 한두점을 줘도 된다. 일단 윤규진은 선발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게 된다. 좋아지면 다시 뒤(셋업맨)로 복귀하게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내용면에선 나쁘지 않았기에 팔꿈치 통증에서 복귀하는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가 오는 16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 모습을 드러내면 한화 선발로테이션은 또한번 요동친다. 알렉시 오간도-비야누에바-배영수-이태양-김재영에 윤규진까지 선발요원만 6명이다. 이중 배영수 이태양 김재영 윤규진 중 1명은 향후 중간계투를 맡게 된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