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영수는 "오늘 야수들이 10점을 막아준 것이나 다름없었다. 우리 야수들이 말도 안되는 호수비를 계속해서 펼쳐줬다. 모든 것이 동료들 덕분이다"고 했다. 배영수는 "초반에는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 공격적으로 맞붙었는데 계속해서 맞으니 정신이 버쩍 들었다. 감독님, 코치님, 전력분석, 비야누에바까지 와서 '너무 흥분한 것 같다'며 일제히 나를 말렸다. 차분하게 풀어가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성근 한화 감독은 "배영수가 초반에 위태로웠지만 믿고 끌고간 것이 경기 후반, 경기를 풀어가는데 큰 도움이 됐다. 7,8번 타순(장민석-하주석)에서 점수 뽑아주는 타격이 나와 좋은 결과가 나왔다. 수비에서는 하주석과 양성우가 실점을 막아주는 좋은 수비를 해줘 경기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