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그림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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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에는 젝스키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진은 "그림을 배운지 4년 됐다. 정식 작가가 되는게 목표다"라며 "원래는 올해 말에 전시회를 하기로 했는데, 젝키 활동으로 바뻐서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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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은지원은 "이재진씨가 개명을 하면서까지 작가 활동에 욕심을 부렸다. 그런데 젝키 활동을 하면서 다시 원래 이름 이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재진은 "연예계 출신인들이 그림을 그리면, 일부에서 안 좋은 시선을 보내는 게 있어서 개명을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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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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