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맨유 유니폼을 벗을 날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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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오는 21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이 루니가 맨유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두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규리그 최종전, 오는 25일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이다. 루니는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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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루니는 세 갈래길에 놓여있다. 중국 슈퍼리그냐, 미국이냐, 친정팀 에버턴이냐다. 맨유, 특히 조제 무리뉴 감독은 루니의 활용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루니는 "어려운 결정이다. 내 축구인생이 최고의 선수들이 맞는 마지막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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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루니의 대체자로 AS모나코의 미드필더 티에모우 바카요코(22)를 4000만파운드에 데려오려고 하고 있다. 맨유는 역시 첼시, 리버풀, 파리생제르맹과 영입 전쟁을 벌어야 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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