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왼쪽 손목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IA는 2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김주찬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김주찬은 올 시즌 39경기에서 타율 1할7푼으로 타격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지난 19일 경기에서도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 가운데 김주찬은 경기 전 후 매일 특타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인지 왼쪽 손목이 부어오르는 부상을 당했고 결국 휴식이 필요하게 됐다.
KIA는 김주찬 대신 내야수 최원준을 1군에 불러올렸다. 최원준은 퓨처스리그 12경기에서 타율 3할5푼을 기록했다.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