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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로사리오, 경기후 야밤 자진특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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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 두산전이 끝난 뒤 자진해서 특타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박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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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4번타자 김태균과 5번타자 윌린 로사리오가 30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 끝난 뒤 자진해서 특타를 진행했다. 20분간 타격박스 안에서 김태균과 로사리오는 배팅볼을 때렸다. 이날 한화는 두산을 상대로 5대2로 승리하며 8연패 뛰에 3연승을 내달렸다. 하지만 김태균은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 로사리오는 4타수 1안타에 그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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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타격감이 떨어졌다고 판단한 둘은 나란히 경기장에 남아 특타를 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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