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앙트완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Advertisement
그리즈만의 거취가 화제다. 다가올 이적시장 최대어다.
맨유가 적극적이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약1250억원의 이적료를 걸었다. 조제 무리뉴 감독도 그리즈만을 원했다.
Advertisement
아직 구체화된 것이 없다. 일각에선 그리즈만이 잔류할 것이라는 의견까지 흘러나오는 상황. 그리즈만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1일(한국시각) 영국 텔레그라프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있는 게 행복하다"면서도 "내 거취는 오는 여름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곧 내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만약 여름에 팀을 떠나면 월드컵 예선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아직 결정된 게 없다는 뜻이다. 맨유가 적절한 조건을 제안하면 성사될 공산이 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