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계체 직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 서지연이 "1라운드 안에 레슬링으로 확실하게 제압하겠다"고 하자, 허송복은 "1라운드 안에 타격으로 KO시키겠다"고 응수했다.
Advertisement
최제이와 여성부 아톰급 경기를 치르는 장한솔 역시 한계체중을 맞추지 못했다. 그녀는 1라운드 1점 감점을 안고 케이지에 오른다. 최제이의 체중은 47.86kg으로, 한계체중은 48.10kg.
Advertisement
상대 유수영은 "장현우는 타격, 경험 모두 뛰어나다. 근력도 출중하다. 이런 좋은 선수와 싸우게 돼 기쁘다. 하지만 상대가 나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 어린 선수에게 발판이 돼주셔서 감사하다"고 비꼬았다.
Advertisement
박종헌은 "상대 이름이 알리다. 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고 말했고, 박문호는 "감량할 때 죽을 뻔했다. 내일 내 상대 죽을 준비해라"고 큰소리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메인카드-
[여성부 -50kg 계약체중매치] 서지연(49.34kg) vs. 허송복(49.50kg)
[페더급매치] 송두리(66.20kg) vs. *김지훈(67.05kg)
[여성부 밴텀급매치] 최정윤(61.05kg) vs. 이영주(61.70kg)
[-75kg 계약체중매치] 박종헌(74.70kg) vs. 요르무하메도프 노디르 알리(74.90kg)
[여성부 -55kg 계약체중매치] 권혜린(54.44kg) vs. 박연화(54.50kg)
[라이트급매치] 박문호(70.65kg) vs. 손찬희(69.85kg)
[여성부 아톰급매치] 최제이(47.86kg) vs. *장한솔(48.92kg)
[밴텀급매치] 장현우(61.45kg) vs. 유수영(61.55kg)
[플라이급매치] 안상주(56.74kg) vs. 박태호(57.02kg)
-언더카드-
[페더급매치] 김상원(66.25kg) vs. 김범준(66.15kg)
[밴텀급매치] 손환욱(61.30kg) vs. 이진세(61.65kg)
[밴텀급매치] 전형주(61.35kg) vs. 윤주환(61.65kg)
[라이트급매치] 박진우(70.25kg) vs. 방재혁(69.55kg)
[밴텀급매치] 지현영(60.80kg) vs. 이준용(61.65kg)
*김지훈 700g 초과 1, 2라운드 각각 1점 감점
*장한솔 300g 초과 1라운드 1점 감점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