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100살까지 싸우자'고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노사연, 이무송이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100살까지 싸우자"라는 뜻에 대해 이야기했다. "싸우는 것도 기력이 있어야 한다"라며 "건강하게 살자는 의미고, 싸운다는 것은 100살 까지 같이 산다는 거다"라며 나름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족특집 1탄'으로 꾸며졌으며, 100인의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해 녹화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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