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원태는 1회 불안한 출발을 했다. 선두타자 조용호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김강민에게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으로 잡았다. 1사 2루에선 포수 박동원이 조용호의 3루 도루를 저지했다. 한동민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에는 최 정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회에는 삼진 1개를 곁들이며, 삼자범퇴 이닝. 떨어지는 체인지업이 위력적이었다.
Advertisement
5회말이 위기였다. 선두타자 김동엽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박정권을 삼진, 이재원을 우익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하며 한숨 돌렸다. 하지만, 박승욱에게 우전 안타, 조용호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실점했다. 점수는 1-3. 가운데 몰린 실투가 문제였다. 이어진 2사 1,2루에서도 김강민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실점했다. 그 후 한동민을 1루수 땅볼로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첫 판정은 세이프였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번복됐다.
Advertisement
최원태는 시즌 7번째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승리 요건을 갖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