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랜선이모들을 심쿵케 하는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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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윌리엄의 공식 SNS에 "굿모닝,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합시다! 저희 아빠가 운동을 시작하셔서 저도 응원 차원에서 하기로 했어요. 아빠!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윌리엄은 입에 검지 손가락을 넣은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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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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